찬송가 사랑하기를 시작합니다.
“찬송가 사랑하기는 예수문화 부흥 운동의 일환 입니다.”
두 눈이 멀도록 사랑하셨습니다.
온몸이 찢겨져 흩어져도 사랑하셨습니다.
온몸이 피 흘려 그 몸이 다 말라버려도 사랑하셨습니다.
그 생명이 꺼져서 다하는 그 순간에도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는 그렇게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사랑이십니다.
폭력, 불륜, 섹스로 얼룩진 대중문화 그 달콤한 옷을 입고 우리의 영혼을 압제하는 사단의 문화에 대항하여 교회와 찬송은 일어섰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문화를 앞세워 사단의 압제 아래 허덕이며 죽어가는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일어났습니다.
그 운동이 “찬송가 사랑하기” 입니다.
성령이 주신 영혼의 메시지인 찬송을 가장 현대적인 방법으로 개발하여 예수문화 부흥운동에 앞장 서고자 합니다.
폭력과 불륜과 섹스로 얼룩진 환경 속에서 자라날 우리의 자녀들을 생각하십시오 그들은 비판할 시간마저도 없이 그것을 생활양식으로 받아들이고 그렇게 살아 갈 것 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도, 교회 밖에서도 즐거워 춤을 출 때에도, 혼자 있을 때에도, 길을 걸을 때에도 TV쇼를 볼 때에도 찬송이 들려질 세상을 상상하십시오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문화 부흥 운동에 지금 동참하십시오
찬송가 사랑하기 준비과정
음악사역을 담당한 교회와 찬송은 4년에 걸친 찬송가 전곡에 대한 음악적 연구와 더불어 영성 부흥의 소명을 수행하기 위한 기도, only hymns 라는 사명감으로 찬송가 사랑하기 앨범을 준비하여 왔습니다.
이 찬송가 사랑하기 앨범은 앞으로 찬송가 전곡에 대한 음악 작업을 진행하는 교회와 찬송의 사역에 대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찬송가 사랑하기 앨범의 수록곡 중 “CH 88 내 진정 사모하는“은 R&B, ROCK, BOY POP등의 음악적 요소가 퓨전된 Cross Over 형태로 편곡 되어진 곡으로
널리 알려진 찬송가 중 하나인 88장을 새로운 음악언어로 구성하였으며 절제되면서도 임팩트 있는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 기타의 대화가 절묘한 조화로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선율에 쏟아지는 Hit가 더해져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예고한다.
이런 음악언어의 새로움과 더불어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한 곡에 20여 회에 걸친 믹싱 과정의 반복과 좋은 사운드를 만들기 위한 음향시설 정비와 개선을 통하여 잘 들리지 않는 음역대까지 고려한 세밀한 작업으로 앨범을 완성하여 하여 더욱더 찬송의 진정성을
알리고자 하였다.
교회와 찬송의 사역자 소개
정지현
찬양팀 지도자, 청소년 상담사, 대학시절 거리 공연등을 통한 선교활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복음을 전해 왔으며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 고백처럼 삶이 다하는 날까지 입술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두 손과 두 발로는 구원자 되신 주 예수를 땅 끝까지 전하기를 소원하며 기도해왔다.
김승민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는 축복을 받았고 4살 때부터 전도사인 아버지를 따라 철야기도에 참여하면서 복음전도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으며 찬양인도자, 공연예배자 등의 찬양 사역자로 하나님을 섬겨오고 있다.
이들은 오랜 하나님의 영성훈련과 음악적 훈련 기간을 통해 하나님의 예비하심에 감사하며 사역자로서의 소명을 잘 감당하고 있다
찬송가 사랑하기는 오랜 기간 기도와 묵상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한 경배와 찬양의 마음을 담아내고자 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 시대에 지친 영혼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메신저로서의 역할과 예수문화 부흥운동의 음악적 도구로 사용되어지길 기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