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OCH
감각적이고 그루브한 스타일의 앨범“에녹”


Enoch 앨범 출시!!!
CCM사역자 정용훈이‘에녹’이라는 이름으로 싱글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에녹’은 우리에게 이미 잘 알려진 , , 등을 안무했고 제 1회 전국 워십 경연대회 대상을 비롯해 CCD 강좌의 강사, 힙합 워십 비디오 출시 등 CCD에서는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실력파다.
뿐만 아니라 돈모엔 워십콘서트 공연, 그래함 캔드릭 투어 공연, 김명식, 소리엘, 예레미 콘서트 공연 등 이미 많은 공연에 출연한 신인 아닌 신인. 2004년부터 마커스 Ent에서 앨범발매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3년 만에 싱글 앨범을 출시하게 되었다. 10대 후반에서부터 2,30대까지 대중음악을 즐겨 듣는 젊은이를 대상으로 한 이 앨범은 Dance POP 스타일의 음악을 담고 있다. 마커스에 함께 소속되어있는 멤버(임선호, 장상래)들이 직접 작곡한 곡에 ‘에녹’이 자신의 경험과 신앙의 고백을 담은 가사를 붙였다.
감각적이고 그루브 한 스타일
이 앨범에서 주목할 점은 바로 기존의 CCM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감각적인 음악이다.
왜 젊은 크리스챤들이 CCM을 즐기지 못하고 있는가? 지금 CCM음악은 다양한 표현들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그리고 단적인 이유는 음악이 그들의 감각을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에녹 앨범은 일명 ‘홀리’한 분위기를 고집하지 않는 앨범이다. 믿음에 대한 진솔한 삶의 고백을 하고 있지만 상투적인 기독교적 단어에 머물러 있지 않고, 음악적으로도 멋진 춤과 연결 될 것 같은 그루브 한 느낌을 담고 있어서 10대에서 20대까지 언제 어느 때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다.
삶의 고백, 진솔한 가사
수록된 5곡 전곡의 가사를 본인이 직접 쓰거나 번역한 에녹은 각각의 가사에서 자신의 믿음의 성장 과정을 그리고 있다.
/Crying Night/에서 "스물네 시간 어둠 뿐"이라고 절규하는 목소리는 /My Breath is…/에서 어느덧 "My Breath is in the Heaven"이라는 고백으로 승화되어져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연인의 사랑 고백처럼 느껴지는 "주님의 자리"는 텅 빈 예배당에 가만히 앉아서 느낀 주님의 위로하심과 사랑을 따뜻하게 담아내고있고, "애벌레의 꿈"에서는 10대들에게 너희들은 하늘을 닮은 천국 백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프로듀서 임선호
에녹의 앨범을 프로듀싱 한 임선호는 마커스 워십의 기타리스트이자 뮤직 디렉터이다. 또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My Breath is…/와 감각적R&B 곡인 /Crying Night/을 작곡하고 모든 곡에 기타 세션으로 녹음에 참여한 다재다능한 뮤지션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앨범 전체의 음악적 완성도와 스타일을 기존의 CCM 앨범과 차별화 시킨 것은 임선호의 역량이라 할 수 있다.
안치환 밴드 "자유"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면서 테이, 소찬휘, 현진영, 팀, 김정민 등 수 많은 가수들의 앨범작업에 참여했고, 안치환, 서영은, 왁스, god, 바다 등의 공연에서 기타 세션으로 활동중이다.
추천의 글
시대의 흐름가운데 CCM은 무척 그 시대 예배자들의 마음을 잘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에녹의 앨범은 이시대의 트랜드를 대변하는 음악색깔로 잘 그려진 스테인그라스와 같다
세상이 비춰지지만 그 거룩한 형상과 영롱한 빛깔은 변질되지 않는다.
앞으로 시작될 에녹의 사역을 통해 그의 음악만큼이나 다양한 천연색채의 빛깔이 많은 주님의 청년들의 삶을 아름답게 그려나가길 간절히 기도해본다.
- PK 장광우
ENOCH 형제의 노래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면서
노래하고 춤추며 주님과 동행하길 원하는
빛을 담은 영혼의 날개 짓을 느끼게 합니다
하늘을 닮은 형제 안에 있는 노래와 열정이
하늘을 향해 높이 날아오르며 교회와 세상을 축복하는 힘찬 날개 짓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 FLministry 대표 박에스더
여러가지 색깔을 지닌 에녹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가사.
리드미컬한 느낌의 음악과의 조화가 어느 대중 앨범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 가수 테이 -
앨범을 들으면서 프로듀서로서의 임선호를 다시 보게되었다. 현재의 기독교 음악에서 딱 필요한 만큼 나아간 보기드문 CCM 앨범이다.
- 프로듀서 고성진(플라워, 김정민, 홍경민 앨범 프로듀싱) -
한곡 한곡에 심혈을 기울인 노력이 느껴지고 신인 같지 않은 에녹의 보이스는 매력이 있다. 부클릿의 가사를 뒤져보면서 스쳐갔던 가사들이 뒤늦게 가슴에 꽂힌다. 가사를 꼭 확인해 보시길...
- 프로듀서 최성일(테이 앨범 프로듀싱) -
Credits
Executive producer : 김준영
Producer : 임선호
A. E Guitar : 임선호
Piano : 김현성(Crying Night),장상래(주님의 자리), 최영호(애벌레의 꿈), 임선호(soul in the rhythm)
Programing : 임선호(Soul in the rhythm, My Breath, Crying Night, Not Forgotten),
장상래(주님의 자리), 최영호(애벌레의 꿈)
Chorus : 강성호(My Breath, Crying Night, Not Forgotten, 주님의 자리, 애벌레의 꿈)
Not Forgotten : 심종호, 함부영, 유지현
애벌레의 꿈 Unison : ENOCH ,임선호, 최영호, 엄항용 ,윤효진
Raper : M.C bcool
Studio Recorded by : 윤효진, 금대현(at M-Plus 스튜디오)/임선호(at groovim nation)
Mixed by : 임계환(Crying Night, 애벌레의 꿈, 주님의 자리, Not Forgotten)
임선호(Soul in the Rhythm, My breath is…) at M-Plus 스튜디오
Mastered by : 최효영(at Sonic Korea 마스터링 스튜디오)
Art work : 장성은
Photograph : 이영석
보도자료_ Enoch first Album "MY Breath is in the Heaven”기획 및 진행 : 마커스 Ent.(엄항용 실장)
[에녹 프로필]
現 문화사역단체 'Markers' 멤버로 활동(2004~)
Guest 참여(Dance Performance)
- '마산 Dream Concert'
- 여의도 '돈모엔 Worship Concert'
- '예수행진 2000 그래함 캔드릭 Tour'
- 김명식 콘써트, 소리엘, 예레미 Concert 및 전 박에스더 팀 Guset 멤버 등 기타 약 100여 곳 Guest 참여
팀 활동
- 한동대 댄스 팀 'Motion In Christ' 공연기획, 안무 (1998 ~ 2002)
- 한동대 아카펠라팀 '마드리갈' 무대연출 및 정기공연 공연 (2002 ~ 2003)
- 'Disciples' 콰이어 활동 및 댄스팀 창단 (2001)
- E.L.D 댄스 팀 리더 및 멤버 활동(2001~)
뮤지컬
- 오페라 "Barodos", "Back to the origin" 조연출 / 연세대학교 제작(2004)
- 한동대 뮤지컬 'The King' Project 예술감독 (4차 - 양재 한전아트홀 공연) (2003 ~ 2005)
- 서울여대 뮤지컬 '너는 특별하단다' 안무감독 (2004)
- 서울여대 뮤지컬 'snow period' 안무(2006)
강사
- Hosanna.net '다윗의hiphop worship' on, off-line 강사 (2001)
- 전 '박에스더' 워쉽댄스팀 초청 강사
- 전 '양재 온누리교회' 댄스팀 '우슬초' 지도강사
- 기타 약30여 팀 지도
주요안무(Who's in the house, Revolution, Shackles, In the name of Jesus, God will take care of me, Rap revolution)
수상경력
- 온누리 교회 주최 '제1회 전국 워쉽경연 대회' 대상(2000)
기타
- CF프로덕션 조연출(CF, 뮤직비디오) / 프로덕션 'MassMessage' (2000)
- Dance Video 기획, 제작 (2001,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