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9 하늘 바람 with Hessed
1907년에 평양을 뒤덮었던 성령의 바람을 우리는 기억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복음 앞에 순복하고 죄를 고백하며 새 생명을 누렸던 때를 우리는 추억한다. 그러나 과거의 영광의 시간으로만, 역사의 한 편으로만 되새기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다시 성령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갈망할 때임을 믿는다.
2.부산의 찬양은 부전교회 헤세드가 책임진다!!
어느 교회 보다 더 열정적이고 뜨거운 청년 공동체 헤세드는 찬양 또한 남다른 재능이 넘치는 공동체다.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조국의 아픔을 이번 기회에 노래하고 싶었다. 그리고 한반도의 복음화뿐만 아니라 온 열방을 품은 우리의 소망을 이번 첫 싱글앨범에 담았다. 이제 부산에서부터 찬양의 열기는 다시 북진 할 것이다. 하늘에서부터 성령의 바람은 부전교회 헤세드로부터 온 세계로 흘러갈 것이다.
3.트랙 엿보기
첫 번째 트랙-하늘바람(작사, 곡/이서영)
<이 찬양은 하늘에서부터 불어올 성령의 바람을 간절히 사모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우리의 삶을 통해 성령의 바람이 가정과 학교, 지역과 사회, 더 나아가 세계 유일 분단국가인 조국을 넘어 온 열방으로 흘러가길 소원한다.>
두 번째 트랙-내 마음 속 깊은 곳에(작사, 곡/이서영)
<우리는 참 자유를 누리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주님은 우리를 죄의 삯을 대신 치루셨고 우리 삶을 자유케 하셨지만 그 기쁨을 충분히 삶에서 적용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특별히 경제가 어렵고 모두들 살기 어려운 이때 믿음으로 선포하길 원한다. 우리가 주님의 진리 안에 거한다면, 우리의 영은 늘 항상 기쁠 것이다. 오직 그분께만 찬양을 올려드리자,>
4.성령을 사모하는 이들의 작은 헌신
이번 앨범은 청년공동체의 자발적 움직임으로 제작되었다. 헤세드 내에 찬양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간과 물질을 내어놓고 헌신하기 시작했고 그 작은 헌신들이 모여 이번 귀한 앨범의 열매를 맺게 되었다. 특별히, 2008년 11월 Only Hope 라는 CCM 듀오로 데뷔한 이서영 형제가 부전교회 찬양간사로 섬기면서 지체들과 같이 고민하고 기도하던 제목들로 작사, 작곡 및 기획과 프로듀서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5.Album Credits
Executive Producer_노진수, 부전교회 헤세드
Producer_이서영(Only Hope/Sharon Community & Entertainment)
Co Producer_김미현
Music & Vocal Director_이서영
Vocal Guide_Jin(진)
All Music & Word_이서영
Arrangement_김미현
Chorus Arrangement_이서영
Recording Director_이상호(Voice Art Studio), 이서영
Vocal Recording_이상호(Voice Art Studio)
Mixing & Mastering_방인록(His Garden Studio)
Vocals:이서영, 주은혜, 최신성, 임현식
김도길, 반주현, 최지성, 김주은
이종성
Chorus:이서영, 주은혜
Album Cover Design_최예원
Album Cover Painting_이태훈
Photography_곽나경, 김성주, 김주은, 임현식
Information & Casting_김준형
6.Vision
소원하기는 이 앨범이 지역교회의 부흥 운동의 불씨가 되길 원한다. 부산 지역은 복음화 비율이 10% 이하인 복음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곳이다. 어느 지역보다 영적인 싸움이 치열한 곳이 부산이라고 할 정도로 우상 숭배가 만연한 땅이다. 그러나, 믿음으로 선포하기는 부산을 통해 주님이 한반도 땅의 복음화를 위해 일하실 것이다. 그 거룩한 하나님의 역사에 부전교회 청년공동체 헤세드가 주인공이 될 것이다. 한 교회 한 부서만의 열망으로 그치지 않기를, 1500여 부산의 모든 교회가 연합하게 되길 기도한다. 그 시발점이 이 앨범이 되길 간절히 손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