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연 디지털싱글 - 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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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0-01-11
장르
찬송가
앨범구분
디지털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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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연 디지털싱글 - 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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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같은 죄인 살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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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곡 소개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감미로운 재즈풍의 피아노연주와 소프라노 음색의 만남!!
피아노 반주의 계속인 변화와 전조를 통해 자칫 지루 할 수 있는 반복적인  멜로디의 지루함을 벗었다.
1번 수록곡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은 우리의 삶을 통한 구원에 포커스를 맞추어 연주하였고, 죄를 반복하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리는 마음으로 좀 더 격정적이고 감동에 찬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화려한 기교 없이 기도 중 성령님의 함께하심으로 감격에 찬 순간을 표현하기위해 전체적으로 연결되게 연주하였고 중간의 간주 부분은 기도 중 잠시 감격에 차서 말조차 안 나올 때 마음으로 찬양할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을 표현하기위해 간주부에 멜로디를 넣었습니다.
결국 죄인인 내가 돌아올 곳... 주님의 품 안 뿐이다!
힘이 없고 무너져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조용히 찾아와 손잡아 주시고 일으켜 새우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 했을 것입니다.
때로 살다보면 세상의 늪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헤어 나오려 발버둥을 치다 더 깊게 빠져 결국 힘이 빠져서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을 때, 나의 자아가 너무 강해 도우시려는 주님의 손도 음성도 듣지 못하고 울부짖다 힘이 빠져 아무것도 못할 때 가만히 다가와 손잡아주시고 일으키시는 분..
저의 주님의 손은 감동이었고 구원이었으며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그랬습니다.
부모에게 투정부리는 어린아이 같이 주님을 대하며, 죄를 짓고 나는 용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용서를 구하는 내 모습은 너무나 어린아이 같은 철없는 믿음 입니다.
하지만, 이 철없는 어린 양도 구원하시고 용서하시고 사랑해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이런 어리석은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죄인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계시는 주님께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찬송뿐입니다.
이 찬양은, 조금은 성숙해져 가는 저의 신앙생활이 되길 소망하는 개인적 신앙고백의 의지표현 입니다.
또 성령의 감동을 느꼈을 때 의 마음이 계속되길 바라는 소망의 간절함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두 번째 곡 역시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반주와 호소하는 소프라노 음색으로 꾸몄습니다.
세상에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그 분은 죄 많은 나 때문에 모든 짐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인 우리를 너무나 잘 아시고 아픔을 아시는 분...
하지만 우리를 용서하심과 사랑하시는 마음은 우리와 같은 인간의 모습이 아니셨습니다.
그 사랑은 변치 않고 자랑치 아니하며 교만하지 않은 진실한 사랑이셨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큰 사랑 안에 머물지 못하고 세상 안에 머물며 세상의 기쁨과 위안을 찾을때 가 있습니다.
컴컴한 세계에 나를 가두고 울고 있을 때..
“ 나의 딸아.. 나의 딸아.. 아파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하시던 주님의 사랑은 저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셨고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
아직은 이 찬송의 가사처럼 온전히 주님을 섬기기에는 많이 모자라지만, 성장하는
믿음을 갖은 주님의 어린양이 되길 기도하는 마음과 회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였습니다.
세상을 살며 우린 많은 것에 관심 갖고 유혹됩니다.
하지만 결국 우린 다시 주님께 돌아가고 주님의 사랑만이 나의 구원이고 나의 소명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돌아갈 따뜻한 곳이 있는 우리는 참 행복한 자녀 인 것 같습니다.
또 길 잃은 우릴 주님의 품안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주님의 힘을 삶을 통해 느낍니다.
저도 그 힘을 경험했고 인도해주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삶에 주님의 기적이 늘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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