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평수 그리고 임영애
팝폐라에서 뮤지컬에 이르기까지 크로스오버 가스펠 듀엣앨범
아버지의 사랑이 우리안에 충만할 때 비로소 이웃의 사랑도 완성된다. 10여년 넘게
그로리아 선교단에서 철저한 찬양사역자로서 훈련을 받은 두사람이 부부로서 함께한 8년간의 세월을 통해 겸손과 섬김을 배우며 예전보다 깊은 아버지와의 사랑을 고백한 노래가 있으니 바로 고평수 그리고 임영애의 첫 프로젝트 앨범이다.
성악을 전공한 두 사람의 깊이 있는 호흡과 10여년이 넘는 예배사역자로서의 시간들이 이번 앨범에 담겨졌다. 이번 앨범 한 곡 한곡 개인마다 주시는 은혜를 따라 그것이 타이틀 곡이 됐으면 좋겠다고 한다.
고평수 그는 작은 개척교회 목사의 큰아들로 태어났음에도 집나간 탕자처럼 청소년기에 세상에 속해 방황했다. 노래가 좋아 가수를 꿈꿨던 그에게 찾아온 아버지의 사랑으로 찬양하는 자가 되었고 올해로 10여년이 넘게 예배사역자로 전도사로 주님을 섬기로 있다. 호소력깊은 보이스(cbs 장려상)로 성악, 팝, 알앤비등 다양한 장르로 노래하면서 아티스트로서 또한 예배사역자로 워십까지 다양한 은혜를 준다.
임영애(cbs 성가제 대상) 그녀는 이미 2집까지 낸 오래된사역자로 뮤지컬 배우들의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수만명이 다녀가는 흰돌산기도원에서 수년간 사역을 하며 두터운 팬들이 많다.
그들의 앨범에는 유명한 사람은 없고 곡도 모두 신곡이다.
찬양하고 싶어서 작곡을 전공하고 피아노를 전공하고 성악을 전공한 꿈 많던 4명의 동역자들이 내놓은 고평수 그리고 임영애 기획앨범이 앞으로 계속 될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그들의 진심이 간절하기에 앞으로도 쭉 그들의 노래를 듣게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들 스스로 말하길 첫 출발이기에 많이 부족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아마도 그들의 손으로 일일이 좁은 공간에서 작업했기에 조바심으로 하는 말이겠지만 그 안의 열정과 흘러내려오는 은혜의 단비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 아티스트 소개 -
고평수 프로필
cbs창작 복음 성가제 장려상수상
1998 - 2005 그로리아 선교단 사역
임영애 앨범 프로듀싱 및 feat
트리니티 남성 2인조 팝폐라 활동
국민대 성악과 중퇴
현 백석신학교 재학중
안중교회 찬양전도사
임영애 프로필
cbs창작 복음성가제 대상
1992 - 2005 그로리아 선교단 사역
솔로앨범 1집 ‘영원한 생명’
솔로앨범 2집 ‘주날개 그늘아래’
경원대 성악과 졸업
사역문의 010-2899-7940 / 010-7200-4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