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Worship 1집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편에 나오는 이 말씀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깨닫게 해주는 말씀입니다. 안양제일교회 청년부는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여호와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찬양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즉, 안양제일교회 청년들이 예배하고 찬양하며 봉사하고 배우는 모든 신앙의 행위는 복음을 전하고 알리기 위해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청년부 예배에는 복음의 감격과 은혜, 열정이 차고 넘칩니다. 예배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고백할 때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체험이 있는 청년들은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들고, 나아가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사로서 당당하게 설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의 말씀,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는 구절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생명을 대충, 형식적으로만 주신 것이 아니라 풍성하게, 차고 넘치게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을 우리 자신만 갖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까지도 흘려보내길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청년부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 말씀의 열매를 먼저 맺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눠주고 흘려보내고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예배 중에 드려지는 찬양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이 찬양이 불려지고, 들리는 곳마다 죽어가던 영혼이 십자가 앞에 나와 새 생명을 풍성하게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또한 예배가 회복되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모든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생명의 능력을 증거하는 전도자로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이 찬양을 통해 진정 여호와를 찬양하는 주님의 백성들이 온 세상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