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퇴락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은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행 15:16-17)
성경은 구약의 장막이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히 8:5) 다윗의 장막에는 휘장에 대한 언급이 없음으로 인해 원래 일년 일회 속죄일에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는 지성소를 가로막던 휘장이 걷혀지고 주님의 임재까지 나아가는 예배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장막은 하나님의 법궤와 쉐키나영광이 있는 지성소까지 나아가는 예배, 즉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의지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자유한 예배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2000년이나 지난 지금 열방의 족속들이 일어나서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온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들 가운데서 찬양의 소리와 헌신이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습니다. 만 주의 주님이시여 참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찾는 충만한 찬양의 열기가 열방을 덮고 있습니다! 우리가 밤에 잘 때도 지구상의 어디에선가는 회중들이미 모여서 하나님의 어린양을 경배하고 찬양합니다! 24시간의 찬양과 경배가 전세계 가운데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