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찬송은 경배와 찬양의 중심인 찬송을 말하듯 부를 수 는 없을까 ? 질문에서 출발하여 찬송가에 대한 음악적 연구와 개발을 사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음악언어 R&B, JAZZ, ROCK, BOY POP과 교회 음악언어와의 문화차이로 인하여 예배문화의 중심에서 소외 되어진 찬송가를 동시대적인 음악언어로 재해석 하여 젊은 성도들에게 찬송가 중심의 예배문화에 동참을 유도하여, 찬송가의 신앙적 가치와 음악적 계승과 발전을 선도하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함으로써 교회안에서 뿐 만 아니라 교회 밖으로 찬송을 통한 복음전파와 비신자 선교를 목적으로 찬송가를 연구 개발하여 찬송가의 부흥을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교회와 찬송 사역자
정지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땅 끝까지 전하기를 기도 합니다.“
믿음의 시작 고등학교 시절 고난가운데서 예수님을 처음 만나게 된 것이 삶의 전환점이 되었다. 빛 가운데 임하시는 예수님을 체험한 후, 찬양과 청소년에 대한 사명을 받아 현재는 ‘찬송인도자’ㆍ‘청소년 상담사’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역활동 출석교회에서 학생 찬양팀 지도자와 청소년상담 간사로서, 대학에서는 선교단체 활동과 길거리공연 등을 통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복음을 전해왔다. 그 밖에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은혜로 국가청소년상담사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만나 그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역할을 감당해 왔다.
찬송가 사랑하기 사역을 시작하며... 처음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의 고백처럼 ‘생애가 다하는 날까지 입술로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두 손과 두발로는 구원자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땅 끝까지 전하기를 소원’하며 기도하고 있다. 앞으로 찬양사역을 통해서 만나게 될 모든 이들이 함께 찬양을 부르는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고 구주로 영접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한다.
김승민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찬송, 기쁨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믿음의 시작 러시아 선교사인 아버지를 비롯하여 친지들의 대부분이 목회자, 선교사인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는 축복을 받았다. 4살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삼각산(북한산)철야기도를 하면서 복음전도자로서의 소명을 받았으며, 현재는 ‘찬양사역자’로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사역활동 지금까지는 교회, 미자립 단체, 학생집회 등에서 찬양인도자로서, 대학 선교단체에서는 공연예배자로서 복음을 전해왔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부족한 가운데서도 자비량 외국인 선교사들의 사역을 지원하고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왔다.
찬송가 사랑하기 사역을 시작하며... 이제는 찬양사역을 통해서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들이 ‘광야에서 외치는 이름 없는 자의 소리가 되어...(요 1 : 23), 모든 사람도 다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되기를...(행 26 : 29)’ 갈망하며, 이 모든 준비의 과정과 최종적인 열매가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찬송, 기쁨이 되기를 배전(倍前)의 간절함으로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