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랑찬양이랑 스타일을 구별하는 의도를 잘 모르겠네여...음악이 원래 하나님꺼 아닌가여? 나쁜 악쪽에서(모든 음악을 악으로 말할순없지만)먼저 사용했기 때문에 그 장르조차 악으로 이야기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중하나를 잃는 것이고 복음이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위로하는 도구를 잃는것 밖에 안됩니다. 오히려 악이 사용하는 음악적 요소를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가 찾아와야 한다고 생각하네여, 앨범의 평을 내려보자면 이런 시도가 있는 앨범에게 칭찬을 주고 싶습니다. 느낌이 괜찮네여 근데 보컬 목소리가 넘 간지럽네여 ^^;;ㅋㅋ 전체적인 결론은 좋타는거!!^0^
박종호씨의 목소리로 들으니 더 가슴에 와닿는것 같아요.
주님의 우리에 대한 변함없으신 그 사랑을 느끼며...부족한 입술로 그 분을 찬양합니다.
맑고 경쾌한 곡에만 익숙해져진 젊은이들에겐 약간 생소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많지 않은 나이인 저도 가슴깊이 새로운 은혜를 느낍니다. 여러분들의 감상소감 기대됩니다.
이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이 앞으로 추가 계획은 있다고 하지만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따로 가사올리는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가지고 계신 가사를 올려주시면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