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수금
제작일
2008-11-05 00:00:00
평점
장르
인스피레이셔널
앨범구분
컴필레이션
프로젝트
앨범성격
감사
기쁨
승리
영적전쟁
수록곡
11 곡
댓글
1 개
조회
752 회
점수받은 횟수
3 회
총 점수
15 점
수금과 비파 Collection Vol.9 - 승리
수금과 비파 Collection Vol.9 - 승리
"주는 나의 승리, 주 이름의 승리"
결국은 승리할 것을 아는 것 만큼이나 다행스러운 것이 없다. 흔히 축구 경기를 보거나 얼마전에 있었던 올림픽 경기를 볼 때 그 결과를 몰라서 얼마나 초초하고 답답한가 말이다. 보는 사람도 그런데 직접 싸우는 사람의 그 초초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거기에다가 스포츠와 같은 비유가 아니라 실제 전쟁이라면 그 부담과 긴장, 마음의 어려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믿음안에 있는 전쟁은 그 결과가 이미 결정이 난 판이다. 결과가 역전되었다. 그 시간까지도 역전되어 이미 이천년전에 죽음으로 부터 이 세상으로부터 승리가 이루어졌다. 다윗은 이 일을 먼저 알았으며 우리는 이 일을 알고 살아가고 있다. 성경이 말하고 있고 매주 경험하고 있으며 매년 부활절을 기념하면서 말이다.
그 이름은 승리가 담겨있다. 내가 승리하는 것은 주님이 승리하셨기 때문이고 내가 실해하여도 그것은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에서 작은 부분 - 어떤 일이나 사건에 내가 졌다고, 실패했다고 느낄 수 있으나 그것은 정말이지 말그대로 이 넓고도 광대한 우주의 하나의 먼지에 불과하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 나의 하나님은 이미 우주적 승리를 하신분이시다. 아직은 이 우주가 회복되지 않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날만 고대하고 있어서 이미 '내재된 승리'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며 새 하늘과 새 땅이 내려오는 날 우리를 속이는 영은 자취를 감출 것이다. 우리의 눈물은 닦일 것이며 슬픔은 그 자취가 사라질 것이다. 흑암은 더 이상 우리를 덮지 못할 것이다. 이 모든 승리가 우리에게 '내재'되어 있음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한다. 그것이 해안이고 지혜이다. 이 찬양을 들으며 이것을 기억하고 날마다 승리를 구현하며 살았으면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승리의 하이라이트를 이루셨다. 내 인생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서 하이라이트가 있었다. 앞으로도 또 있을 것이다. 승리의 그림자가 있을 것이다. 그러면 오늘 하루도 인생의 진한 하이라이트가, 그 승리의 감동이 짠하게 올라오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였는가? 내 인생의 오늘 하루에 하이라이트 - 클라이막스가 있었는가?
"주는 나의 승리, 주 이름의 승리"
결국은 승리할 것을 아는 것 만큼이나 다행스러운 것이 없다. 흔히 축구 경기를 보거나 얼마전에 있었던 올림픽 경기를 볼 때 그 결과를 몰라서 얼마나 초초하고 답답한가 말이다. 보는 사람도 그런데 직접 싸우는 사람의 그 초초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거기에다가 스포츠와 같은 비유가 아니라 실제 전쟁이라면 그 부담과 긴장, 마음의 어려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믿음안에 있는 전쟁은 그 결과가 이미 결정이 난 판이다. 결과가 역전되었다. 그 시간까지도 역전되어 이미 이천년전에 죽음으로 부터 이 세상으로부터 승리가 이루어졌다. 다윗은 이 일을 먼저 알았으며 우리는 이 일을 알고 살아가고 있다. 성경이 말하고 있고 매주 경험하고 있으며 매년 부활절을 기념하면서 말이다.
그 이름은 승리가 담겨있다. 내가 승리하는 것은 주님이 승리하셨기 때문이고 내가 실해하여도 그것은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에서 작은 부분 - 어떤 일이나 사건에 내가 졌다고, 실패했다고 느낄 수 있으나 그것은 정말이지 말그대로 이 넓고도 광대한 우주의 하나의 먼지에 불과하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 나의 하나님은 이미 우주적 승리를 하신분이시다. 아직은 이 우주가 회복되지 않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날만 고대하고 있어서 이미 '내재된 승리'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며 새 하늘과 새 땅이 내려오는 날 우리를 속이는 영은 자취를 감출 것이다. 우리의 눈물은 닦일 것이며 슬픔은 그 자취가 사라질 것이다. 흑암은 더 이상 우리를 덮지 못할 것이다. 이 모든 승리가 우리에게 '내재'되어 있음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한다. 그것이 해안이고 지혜이다. 이 찬양을 들으며 이것을 기억하고 날마다 승리를 구현하며 살았으면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승리의 하이라이트를 이루셨다. 내 인생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서 하이라이트가 있었다. 앞으로도 또 있을 것이다. 승리의 그림자가 있을 것이다. 그러면 오늘 하루도 인생의 진한 하이라이트가, 그 승리의 감동이 짠하게 올라오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였는가? 내 인생의 오늘 하루에 하이라이트 - 클라이막스가 있었는가?


























































